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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수능

2023 가군 나군 다군 대학교 정시 백분위 지원전략

2023 가군 나군 다군 대학교

가군 나군 다군 모집시기별 모집 대학교 명단에 대해서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정시 백분위 지원전략 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수능이 끝난 직후에 가장 우선해야 할것은 정시 지원전략 입니다. 

 

생각보다 높은 점수 등급이 나왔든지 낮은 점수이든 결국 자신의 목표대학 백분위 수준과 자신의 성향에 따라서 세번의 기회가 주어지므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가군/나군/다군 그리고 안정지원 적정, 상향 지원을 적당히 섞는 조합은 다들 알고있는 전략입니다. 

 

올해 선발하고 있는 3가지 군별 선발 현황을 살펴보고 정시 지원 전략에서 고려할 요소들에 대해서 점검해보겠습니다. 

작년기준

2022학년도는

  • 수시모집이 198개
    가군 139개
    나군 143개
    다군 124개 였다면

    2023년
    가군 139 나군 145 다군 122


 

가군 18 고려대, 광신대, 김천대, 대전가톨릭대, 목포가톨릭대, 목포해양대, 부산장신대, 수원가톨릭대, 연세대, 영남신학대, 제주국제대 창신대, 청운대, 총신대, 한국교원대, 한국체육대, 한세대, 호남신학대
나군 22 감리교신학대, 경인교대, 공주교대, 공주대, 광주교대, 꽃동네대, 대구교대, 부산교대, 서강대, 서울교대, 서울대, 아세아연합신학대, 용인대, 장로회신학대, 전주교대, 중앙승가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춘천교대, 한려대, 한일장신대, 호남대
다군 16 가야대, 금강대, 대신대, 대전신학대, 루터대, 서울장신대, 신경대, 영산대, 영산선학대, 예수대, 칼빈대, 한경대, 한국국제대, 한국성서대, 한국침례신학대, 한동대

가/나 34 경남과학기술대, 경북대, 경상대, 경주대, 경희대, 광주여대, 금오공과대, 남부대, 대구한의대, 덕성여대, 동서대, 동아대, 목원대, 백석대, 부산가톨릭대, 부산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세종대, 세한대, 송원대, 숙명여대, 연세대(미래), 이화여대, 전북대, 중원대, 충남대, 충북대, 한남대, 한밭대, 한양대, 호서대, 호원대
가/다 17 광주대, 군산대, 나사렛대, 동국대(경주), 동신대, 목포대, 삼육대, 서울신학대, 서울한영대, 순천대, 유원대, 인제대, 인천대, 창원대, 한국기술교대, 한국해양대, 한신대
나/다 19 가톨릭관동대, 건국대(글로컬), 경운대, 극동대, 동덕여대, 서울기독대, 선문대, 성공회대, 세명대, 수원대, 아주대, 안양대, 우석대, 위덕대, 인천가톨릭대, 제주대, 차의과학대, 케이씨대, 한라대
가군/나군/다군 70 가천대, 가톨릭대, 강남대, 강릉원주대, 강원대, 건국대, 건양대, 경기대, 경남대, 경동대, 경성대, 경일대, 계명대, 고려대(세종), 고신대, 광운대, 국민대, 남서울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예술대, 대전대, 대진대, 동국대, 동명대, 동양대, 동의대, 명지대, 배재대, 부경대, 부산외국어대, 상명대, 상지대, 서경대, 서울여대, 서원대, 성결대, 성신여대, 순천향대, 숭실대, 신라대, 신한대, 안동대, 영남대, 예원예술대, 우송대, 울산대, 원광대, 을지대, 인하대, 전남대, 전주대, 조선대, 중부대, 중앙대, 청주대, 초당대, 추계에술대, 평택대, 한국교통대, 한림대, 한서대, 한성대, 한양대(에리카), 협성대, 홍익대 

정시 원서 지원전략

가군, 나군, 다군 올해 정시모집도 3번의 복수지원 기회가 있습니다. 올 해 같은 경우에는 서울 상위권 대학교의 경우에는 가군 나군에 몰려있으며 그래서 그 두개의 군중에 하나 이상 대학에 합격하는 것이 요점입니다.

 

다군의 경우에는 모집 대학의 수나 인원이 적어지고 지원자가 많아서 경쟁률 합격선이 올라감으로 합격선이 높다는 점을 항상 염두한 후 지원해주어야 합니다.

 

주요 21개 대학들의 지난해 입시결과 및 대학별 선발현황입니다. 인문계 자연계 따로 있으며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동국대 홍익대 숙명여대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 단국대 아주대 인하대 에 대한 자료입니다. 

%로 살펴보면 주요 21개 대학 15개 대학 가군 49.8% 나군 41.9% 다군에서는 중앙대 홍익대 가 있습니다.

 

작년 대학어디가 를 통한 자료를 살펴본다면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 단국대(죽전), 아주대, 인하대 등 주요한 21개 대학 그룹에서는 인문, 자연 합산 다군 선발 비중이 36.4% 로 가장 높은것 이었습니다. 나군 선발은 32.9% 가군 선발은 30.7% 규모였고 주요 15개의 대학들이 가군 나군에 집중 분포된것과 다른양상이었습니다.

 

또한 올해 수학 4등급 이하라고 좌절할 필요없이 인문계 수학 4등급 이하도 인서울 도전을 해보거나 자연계의 경우 교차지원등의 유연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통합수능 첫해 주요 대학 인문계 학과들이 정시 합격선이 전반적으로 주저앉는 모습을 보였고 문과생의 수학 백분위가 대체로 떨어지면서 합격선이 내려앉는 점도 특징입니다. 특히 결과물로 보았을때 대학 어디가 포털에서 확인된 주요 19개 대학 인문계 학과의 합격선 ( 국어, 수학, 탐구 백분위 합, 70% 컷 ) 은 대학별로 평균 3.4점에서 18.8점까지 하락했습니다. 

 

일단 정시에 앞서 수시를 넣었던 학생들은 수능 직후에 최우선으로 면접이나 논술 응시 여부를 빠르게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시 납치 라는 것 때문인데 수시지원대학 학과 수준 보다 높은 수준이 대학에 정시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가 된다면 과감히 논술, 면접을 포기하는 전략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과목별로 표준점수와 백분위의 차이가 크니 주의깊게 보아야 합니다. 지난해도 수능 정치와 법 만점자의 표준점수는 63점 백분위는 97점 이었습니다. 반면 사회문화 만점자의 경우 표준점수 68, 백분위는 100점이었습니다. 이렇듯이 동일하게 사탐과목에서 만점을 받았지만 과목에 따라 표준점수와 백분위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